사람은 죽어서 태어나 그 몸이 내세에 옮겨가지 않은 채 다시 태어난다. 그러므로 전생에 지은 악업에서 벗어날 수 없다. -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- mainstream : 제일당, 주류, 본류군자는 모든 일을 자기에게서 구하고 자기의 책임으로 돌린다. 소인은 모든 일을 다른 사람에게 그 책임을 떠넘긴다. -논어 근심에 살며, 안락에 죽는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province : 도(道)-군(郡)위의 행정기구, 지방오늘의 영단어 - trend : 경향, 추세 쓸데 없는 스물다섯 명을 만나지 말고 내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명을 만나 일하라. -제프리 스토리(대기업 영업판촉부서장) 앞으로 인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식품의 유해성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게 될 것이다. 동시에 인간은 끊임없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맛있는 음식, 더 잘 팔리는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인공적 조작을 계속할 것이다. 인위적 수명 연장 노력과 질병 퇴치를 위한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것이 분명하다. 그러나 각 개인의 건강 지수는 세월이 갈수록 악화될 것이고, 인류의 복지를 향한 미래의 희망은 예측 불가능한 혼돈 속에 놓일 것이다. -박정훈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ploy : 일, 직업, 책략, 흥정